버디 GT 18인치에 오프로드용 슈발베 블랙잭(18x1.90인치)
오프로드, 임도 주행도 가능, 도로에서는 속력보다는 승차감에 더 만족하자
미니벨로들이 다 그렇긴하지만 특히 버디는 브롬톤과 공유하는 악세사리들이 있어서 정신차려보면 악세사리에 돈 쓰는 자신을 볼 수 있다.
타이어는 많은 GT오너들이 바꾸길 원하는데 대부분은 빌리봉커스(18x2.0인치)로 바꾸는 편. 확실히 블랙잭보다는 승차감이 단단해져서 도로 주행성이 조금 늘어나긴한다.
턴 버지 p10 20인치 451 휠셋과 로드 처럼 얇은 슈발베 원 타이어로 쭉쭉 뻗는 주행성이 좋다. 대신 승차감은 나락으로... 별도의 악세사리나 업글 생각도 안들었던 자전거. 단점은 바퀴가 큰 만큼 상대적으로 큰 폴딩사이즈.
턴 가격 너무많이 올려서 사기싫음.. 12개월 사이에 3번인가 4번 가격인상함
오르기 전까진 가성비 갑이었는데, 갑자기 미쳐버렸져
봊이를 보지라 하지못하고 ㅋㅋ
역시 버지 머드가드는 국룰이야
진짜 이쁘긴한데 실제로 쓰면 자꾸 내려와서 빡칩니다.ㅋㅋ
버지랑 로드랑 승차감 비슷해?
로드는 안타봤는데 이번에 산 그래블과 비교하면 버지가 좀 더 나쁜듯?
그래도 저가형 생활 미벨보다는 좋았습니다.
조오오오온나 차이남 버지는 땅의 표면 그대로 느낄 수준으로 잔진동 엄청 옴
버지 머드가드 이슈있어?
샵에서 장착한건데 이게 구조가 골때리는게 볼트로 직접 고정하는게 아니고 지지대를 무는 식으로 고정하는거라 충격받으면 자꾸 내려오더라고요
턴은 볼수록 괴랄함 저디자인 이쁘다고 하는건 개취이긴 한데 내기준으론 따릉이보다 못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