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문 초기에 공도 몇번 다녔는데 덤프 3대 연속으로 스치듯 지나가서 진짜로 휩쓸려서 사고날 뻔한 이후로 트라우마 마냥 공도를 못다님
1.5키로쯤 약오르막 공도로 다니면 자전거길 금방 나오는데 공도 자체가 너무 무서워져서 골목길따라 돌아돌아 감
누구랑 같이 타면 생각없이 쫓아가기라도 하겠는데 아는 사람도 없어서 혼자는 공도 자체를 절대 못 다님
다른 사람들 보면 잘만 타던데 마음가짐이 좀 다른가?
입문 초기에 공도 몇번 다녔는데 덤프 3대 연속으로 스치듯 지나가서 진짜로 휩쓸려서 사고날 뻔한 이후로 트라우마 마냥 공도를 못다님
1.5키로쯤 약오르막 공도로 다니면 자전거길 금방 나오는데 공도 자체가 너무 무서워져서 골목길따라 돌아돌아 감
누구랑 같이 타면 생각없이 쫓아가기라도 하겠는데 아는 사람도 없어서 혼자는 공도 자체를 절대 못 다님
다른 사람들 보면 잘만 타던데 마음가짐이 좀 다른가?
무서워서 끝차선 아예 먹어버림
우측 가로 붙어가면 은근 칼치기성 많이와서 아예 먹고 추월해가란식으로 ㅇㅇ
아예 공간을 확실히 챙겨서 칼치기보다 차선변경으로 추월해가게 하라는 거죠?
ㅇㅇ
그럴싸한 계획인데 실전에서 뒤에서 차가 압박주면 비켜줄수밖에 없지않나
좁은차선이면 맘 편히 인도올라감
좁은 차선이면 인도도 좁은경우 많아서 걍 노답임..
사실 그런길은 피하는게 좋지 ㅋㅋㅋ 웬만하면 큰길루
공도 가려면 체력 받춰줘야 될거같던데
시작하면서 공도 잠깐에 이후로 자전거길로만 다녀요
도로주행: 평지 항속 3-40은 지속적으로 달릴수있는 능력이 있어되는게 맞음
ㅇㅇ 느리면 칼치기 지리고 체력 안되면 좌우로 흔들리고 집중 못해서 사고날 화률 높음 특히나 오르막길이라면 더더욱
우측 도로 3분의 1과 중심 중간 쯤에서 달려서 법규 위반은 아닌데 나 지나치려면 차선 바꾸게끔 달림
그리고 공도에서 달리면 구름저항 존나 없는것 때문에 못 끊는것도 있음
도로 혼자 타는 경우는 거의 없음 운전자들도 혼자면 얕보고 칼치기하는데 대가리수 좀 되면 멀찍이 비껴가기때문에 그룹라 하는것
이따가 타러갈 때 해볼게요 다들 땡큐
쫄리면서 탑니다... 뭔가 위험하면 보도로 도망침
난 별 느낌 없던데
그거 좀 큰 트럭이랑 버스 지나가면 말이 달라짐..
그래서 나도 최대한 공도를 피하고, 그래블 탐
겁 먹으면 더 위험함
시골공도는 좀 무서울수도. 서울공도는 신호등많고 차도도 넓고 차들 속도도 별로 안빨라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