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철티비 -> 미니벨로만 타왔는데, 운동한다고 자전거 도로에 자전거 끌고 나올 때마다 로드가 쓩쓩 지나 다니는게 신기하긴 했는데, 진짜로 밟으면 밟을수록 잘나가나 한번쯤 타보고 싶기는 함.
하지만 아직 직업이 없는 데다가, 자전거에 돈쓰는 거는 50만 이 최대여서 나중에 정비나 돈 들어갈꺼 생각 하면 끽해야 삼천리 xrs14 가 고작인데 차라리 그돈 쓸거면 기존에 허리통증 없이 빗길에도 잘나가는 미니벨로 타고 말것 같아서.
어디 체험해 보고 싶은데, 자전거 가게 가면 대여도 해주나?
슝슝 나가는건 엔진차이임
응딩이아파
므틉한테도 싱싱 따여보고 깨닳았음 내가 문제였구나…..ㅠㅠ B
유명 자전거 코스 있는 지역에는 대여점들 좀 있으니까 차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