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라이더는 케이던스를 고려 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센서 달고 일정한 카이텐스를 유지하려고 노력하면
훨씬 효율적이고 덜 힘들게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개인별 편차가 있겠지만 일단 분당 90~100 회전 정도를 기준으로 타 보면


약간 헛도는 느낌과 약간 힘이 들어가는 느낌의 경계 지점임

장거리 라이딩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피로도가 쌓이지 않게 한 가지 자세를 쭉 유지하지 말고 두 세가지를 섞어줘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