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글 폼 내려고 쓴 줄 알았는데 눈에 날파리 들어가니까 폼이 아닌걸 알게 됨 공원화장실에서 빼보려고 시도하고 가지고 있는 생수로 빼보려고 시도하다가 다 안 돼서 숙소까지 눈 아픈거 참고 감 카맵보니 하구둑까지 203km 남았더라 내일 아침에 일찍 출발해서 후딱 끝내고 부산구경 좀 해야지
ㄷㄷㄷ 고글의 중요성 ㄹㅇ임. 마지막까지 화이팅~
바로 장산 타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