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팟 처음 나왔을때,
'누가 20만원주고 이어폰을 사냐?' '배터리 충전 번거롭다'
'음질도 유선보다 떨어지는데 왜쓰냐'
지금은 어때? 유선이어폰이 거의 사라진 수준임.
물론 고급이어폰의 경우, 유선이어폰이 확실히 좋지.
하지만 음악을 업으로 삼는 사람이나 그런 이어폰을 쓰잖아.
디브 림브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지금 디브로 넘어가는 중이고, 기함급이나 경량화에 신경써야한다면
림브가 좋은건 맞지만, 이제 대중적으로는 디브가 대세로 변하는거다.
자전거를 업을 삼는 사람 혹은 그에 준하는 사람이라면 림브도
충분히 좋지만, 그렇지않은 일반인은 디브로 넘어가야하는게 맞다.
진짜 유선이어폰에서 무선이어폰으로 넘어가는거랑
상황이 비슷하게 보인다. 림브 디브 넘어가는게.
'누가 20만원주고 이어폰을 사냐?' '배터리 충전 번거롭다'
'음질도 유선보다 떨어지는데 왜쓰냐'
지금은 어때? 유선이어폰이 거의 사라진 수준임.
물론 고급이어폰의 경우, 유선이어폰이 확실히 좋지.
하지만 음악을 업으로 삼는 사람이나 그런 이어폰을 쓰잖아.
디브 림브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지금 디브로 넘어가는 중이고, 기함급이나 경량화에 신경써야한다면
림브가 좋은건 맞지만, 이제 대중적으로는 디브가 대세로 변하는거다.
자전거를 업을 삼는 사람 혹은 그에 준하는 사람이라면 림브도
충분히 좋지만, 그렇지않은 일반인은 디브로 넘어가야하는게 맞다.
진짜 유선이어폰에서 무선이어폰으로 넘어가는거랑
상황이 비슷하게 보인다. 림브 디브 넘어가는게.
살짝 다른게 유선이 성능은 우월함 ㅋㅋ 근대 림 디브는...아...아닙니다...
좀 반대아님? 유선 무선 이어폰은 유선 성능이 압승이지만 편리한건 무선임. 림브 디브는 성능은 디브 편리함은 림브라서..
자전거는 목숨달린거니까 성능에 중점을 두는게 맞다고 봄
나도 디브가 더 좋다고는 생각하는데 경험이 부족해서 그런가 자가정비 하다가 캘리퍼 소리 못잡아서 샵 갔다올때마다 림브가 정비는 편했는데 하면서 떠오를때가 있긴해
난 아직도 유선이어폰쓰는데?
일반인 기준이면 림브로 떡을 치는데 음질을 포기하고 편안함으로 대중화된 무선이어폰을 비교하고 앉았노 ㅋㅋㅋㅋ
무선 ㄴㅁ 한 일년 이년 쓰면 배터리 조루되고 띠디딩 거리고 꺼지고 한개만 ㅂㅅ되고 개같아서 유선 다시 돌아오고 포트 없는 건 걍 음악 안 듣게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