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속초 가본 사람 있나?
있었다면 어땠음?
지도 보니까 코스가 몇 개 되던데
어느 코스로 가도 지옥을 맛볼 것 같음
화천쪽으로 가도 홍천쪽으로 가도ㅠ
도전할 생각도 없고 도전할 엔진도 안되지만
그냥 궁금해서...
근데 이건 자전거랑 상관없는 얘긴데
카톡이나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문장 끝에 마침표 찍는 사람이 드물기 때문인지
마침표 보면 굉장히 단정적인 어조로 느껴짐
내 말이 맞고 더 이상의 반박은 안받겠다.
이런 느낌?
종이로 된 책이나 신문에선 마침표가 없는게 오히려 더 낯설게 보일텐데 매체에 따라 느낌이 달라지네...
신기방기 뿡뿡방기
업힐 ㅈㄴ 많은데 어칼락ᆢ
난 사무직이라 그런지 마침표가 생활화되서 무조건 쓰게 되던데 딱히 단정하려는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생각해봐야데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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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나고 손바닥에 감각이 없어졌음 계속 눌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