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전거타니 밥맛이 너무 좋아졌어. 거짓말 안치고 맨밥만 먹어도 밥이 달고 물만 마셔도 물이 달다는 생각이 들 정도야. 그런데 여기서 밥을 안먹으면 그건 내몸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꼬박꼬박 먹고 있어...
자전거로 몸무게 뺀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아닐까 싶어. 내생각에는 밥맛없을 때 자전거로 동네 한바퀴 땡겨주면 맨밥에 고추장만 비벼먹어도 한대접 뚝딱이니 밥맛없을 때 타는게 좋은 운동 아닐까 싶어.
그래도 근지구력 폐활량 같은 것도 좋아져서 계속 탈려고 그래.
자전거로 몸무게 뺀다는 것은 조금 무리가 아닐까 싶어. 내생각에는 밥맛없을 때 자전거로 동네 한바퀴 땡겨주면 맨밥에 고추장만 비벼먹어도 한대접 뚝딱이니 밥맛없을 때 타는게 좋은 운동 아닐까 싶어.
그래도 근지구력 폐활량 같은 것도 좋아져서 계속 탈려고 그래.
다이어트엔 런닝만한게 없다.
런닝도 좋지
원래 무슨 운동이든 식이요법 안하면 살 안빠짐. 넌 다이어트의 개념 자체를 착각하고 있는듯.
그냥 먹고싶은만큼 먹고 운동한다는 생각을 히면 너무 인일한거겠죠?
내가 자전거로만 15키로 뺌. 당연히 식이요법 병행했고.. 뭔 밥을 안먹으면 예의가 어쩌고 하는 시점에서 다이어트하겠다는 의지가 없다는건 잘 알겠다 ㅋㅋ
난 밥맛 없어지던데 - dc App
수분부족한거 아니에요?
ㄹㅇ 나도 존나 짜내면서 타면 걍 다 쳐먹기싫어지던데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
헬스는 몸 불어도 근육이라도 붙이는데 자전거는 흠
내가 평소엔 짧게 운동하고 1일1식 하는데 자전거 타고는 도저히 못하겠더라ㅇㅇ
걍 뭔가 임계점? 너머 타면 입맛도 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