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운영하는 것 같던데 묵묵하게 일 잘할것 같은 인상이라 걍 맡겨봤는데 ㅈㄴ 꼼꼼하게 뒤져가던 로드 살려놓으심..
앞드 변속 지리게 부드러움 종주하면서 변속하다가 소름이 돋더라
톡톡 누르기만 해도 부드럽게 감겨서 원래 변속 잘 안하고 탔는데 이번엔 계속 수시로 기어 바꿔가면서 만끽했어
원래 행주산성 앞 카페 뒷자리에서 영업하다가 최근에 그리로 옮겼다던데 아는 갤럼들은 함 가보셈
원래 이런글 안쓰는데 ㅈㄴ 감동이라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