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호인은 장거리를 타도 주말 2일 동안 25키로, 50키로, 100키로 타고 앉아서 쉬기 때문에 특히 젊고 뼈와 근육이 튼튼한 경우 몸이 버틴다.
노골적으로 말하자면 대충 타도 대충 버틴다.
하루에 200키로, 300키로, 400키로씩 무정차로 내달리고 그걸 일주일, 한달 내내 반복하는 프로 선수는 대충 타다간 몸이 망가지므로 피팅이 필수다.
2. 그렇다고 피팅 받지 말란 소리는 아니고 프로 선수처럼 동적피팅이니 과학피팅이니 풍동실험이니 뭐니 너무 비싼걸 받을 필요는 없다는 소리.
3. 근전환은 필요하나 근전환을 의식하면 근전환이 되지 않고 지칠 때 까지 타다보면 니 몸이 살려고 하는게 근전환.
4. 요추 흉추도 찾아봤는데 어깨-가슴-윗배는 일자로 뻗고 아랫배-골반이 말리는게 맞다고 한다.
이것도 입에서 단내 날 때 까지 타다보면 자연스레 취해지는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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