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전거 타고싶어서 이 갤에서 자전거 추천받는데 다들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결국 메리다 샀으요.
그리고 그저께 사자마자 집주변10km, 어제 처음으로 제대로 라이딩하는데 한강이랑 다른 작은 천들 주변으로 20km정도 달린거같아요 ㅋㅋㅋ
세상에 맨날 지하철로지나치거나 밤에 앉아서 맥주까기만 해서 그런지 한강이 이렇게 이쁜줄 처음알았음요. 특히나 다리들이 상상이상으로 웅장 ㄷㄷㄷ
색깔은 버건디인데 친구들은 뭔 저런색을 샀냐고하더라고요. 사실 재고가 저거밖에없어서 산거지만 고슴도치도 제자식은 함함하다고 구매 3일차에 보니깐 이쁘기만해보입니다 ㅋㅋ 남들눈에 구리다해도 엄복동 방지라고 치죠 뭐 ㄲ
자전거는 중학교 이후로 10년만인거같은데 앞으로도 열심히 타겠습니다 !
PS. 안장통도 안장통인데 매장에서 안장높이 제대로해줬는데도 무릎이 좀 빡신게 괜히 다들 피팅받아보라하는게아닌가싶네요. 저도 곧받을듯
복동이는 자전거 색을 보고 훔치지 않습니다..굴리면 굴러갈때 훔칩니다
락은 기본락 쓰는데 무섭네요 다른분들 이야기하듯 최대한 일상생활용으로는 안쓰는게 정답인것같습니다..
비싼건 항상 내 눈앞에 둬야죠. 그래서 마실용 미벨 살까 고민중임..
복동이 레이더에 잡힐정도는 되니 안심은 금물
이쁜데? 재밌게타 ~
감사합니다!
입문추 남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거에 휘둘리지 말고 유튭보고 일단 자기가 피팅 공부하면서 직접 해보길 바래. 몸이 아픈 증상마다 피팅 조절 방법 유튭에 다 있음. 그래도 아프면 그 때 돈 쓰고 피팅 ㄱㄱ 돈 아껴 그래야 다음에 기변 할 때 보태서 더 좋은거 사지
조언감사합니다! 확실히 피팅비 보면 제일싼게 10만원쯤하는거같던데 스스로 익히는게 제일일것같아요
지름추
와인색 쥑이네
스컬트라 4000인가
넹 400 맞아요!
뚝도시장 근처 나들목이노?
맞습니다 성수에 가볼곳있어서 거기 들렸다가 그쪽으로 돌아왔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