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잠수교에서  한남동쪽으로 가고있는데   웬 포크레인이 뒤에서 쫒아오는거야  작업끝나고  이동중이었나 본데


내가 재수없게 딱 걸린거지 



포크레인 입장에선  자전거가  앞에 있으니  좃같았었나봐     내가 무서워서 뒤돌아보니  기사 표정이  죽일까?  시발련    이러는 표정이었어

정말  무한궤도에 깔려서  피떡되겠따는  공포가 들더라고 


노가다꾼들의 그 좃같다는 그 표정  마치 벌레는 밟아 죽이겠다는 그 표정 잊질못한다



그떄 너무무서워서 개같이 도망가다가  힘빠져서 인도로 튀었는데   그새끼 표정 순간 천사같이 변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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