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종하면서 안장 무지성으로 바꿨는데

싯포스트는 당연히 안건드렸지

근데 바꾼 안장이 레일부터 엉덩이가 닿는 부분까지의 두께가 더 두꺼운 안장이더라구

결국 안장이 더 높아진 효과가 나타났고,,, 양평에 가서 장경인대염에 걸렸어

그래도 결국 참고 충주까지 가고,, 그다음날 이화령까지 올랐어

상주보까지 갔는데 도저히 못가겠더라고


아무튼 안장 바꿀때 안장 자체의 두께도 고려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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