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와 올라운드는 통합되는 추세고


엔듀런스는 그래블에 밀려서 입지가 불안하고


전기자전거로 넘어가도 E-그래블이 거의 모든 도로에서 유용하고


투어링 브랜드들도 그래블 돈 맛에 정신 못차리고 있고


이제는 샥까지 달고 MTB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고


즉...


에어로-올라운드-로드


(찐)그래블

E-그래블

유사-MTB-그래블


(찐)MTB


이렇게 자전거 시장이 변하겠구나...


아니 이미 변하고 있는 중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