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 중에 제일 유명한거 같아서 찾아가보려고 하는데
후기 보니까 그냥 유튜브에서 보던대로
클릿 뒤로 밀고 셋백 싯포에 안장 뒤로 밀어라...만 반복해서
이럴거면 자가피팅이랑 다를 게 없다는 말도 있네
혹시 로싸갤에 갔다와본 사람 있니
피터 중에 제일 유명한거 같아서 찾아가보려고 하는데
후기 보니까 그냥 유튜브에서 보던대로
클릿 뒤로 밀고 셋백 싯포에 안장 뒤로 밀어라...만 반복해서
이럴거면 자가피팅이랑 다를 게 없다는 말도 있네
혹시 로싸갤에 갔다와본 사람 있니
비추 피팅 결국 타면서 본인이 맞춰가야하는듯
그건 마찌
거기서 피팅하고도 안맞아서 다시함 - dc App
다녀왔지. 피터 셋 있을때 셋에게 다 받아봤는데 3만원일 때.. 피터마다 달라. 박박사가 셋백을 엄청 길게 줌. 다른 피터는 코어가 버티는 한계를 보고 안장을 앞으로 두고 클릿을 제일 뒤로 민 피팅을 해줌. 또 다른 피터도 유사하게 셋백 주긴 하지만 박박사식은 멸치같이 마른 사람에겐 오래할 수 없다며 적당선을 둠.
3만원일 당시엔 피터 지정이란게 없어서 박박사 한사람에게 받으려고 했는데 복불복이였지. 어뜨케 세번 다 다른 사람에게 받았다. 세팅이 바뀌고 좀 타보기도 하다 박박사식 페달링 해보려면 그 세팅에 맞게 피팅이 되어야 원할하기에 박박사꺼로 돌려놓고 탐
가면 피터한테 말해 셋백은 깊게 주지 않는 피팅으로 하고 싶다고. 그럼 다른 선에서 잡아줄거야. 걱정스러움 다른곳 가도 되니 고민할 필요 없다
크....생생한 후기 감사요 역시 박박사는 셋백을 중요시하는구나
페달링이 안잡히거나 스타일이 확실하지 않으면 셋백 세팅으로 연습하고 타는걸 추천하는거 같더라. 페달링이 쉬운편이니까.. 수천키로 타다가 다른 세팅으로 피팅 받아보고 타고.. 세번째에 자신이 원하는 세팅을 잡자고 하더라. 케이던스형 세팅은 페달링이나 자세가 좀 어려운거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