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고무줄 몸무게이긴 한데 ㅅㅂ

90초 - 70초 - 80초 - 90초 -100초

요렇게 5년 탔다
물론 그 전에도 타긴 탔는데 그 느낌이 가물 가물해서

아무튼 90초에서 겨울 농사 존나 심하게 하고
70초일때는 날라다녀지더라 ㅋㅋㅋㅋㅋㅋ
업힐 설렁설렁 했는데 pr ㅋㅋㅋ 그해 pr 잔치했다

그리고 방심해서 80초

사실 이때도 탈만했다
그냥 저냥 동호회에서 중상 정도로는 탔으니까

그리고 90초 ㅋㅋ 작년이다
일단 코로나땨문에 동호회는 못가고 친구들이랑 가끔
타거나 거의 솔라 했다

동호회 갔으면 졷됐구나 싶었다 ㄹㅇ
어찌 이렇게 힘든지 ㅋㅋㅋㅋ

그리고 전설의 올해가 시작되었다

나의 체중 무려 100 자전거에 존나 미안하지만 탔다
아니 계속해서 타고는 있다

근데 항상 같이 타던 친구들을 전혀 못따라 가겠다 ㅋㅋㅋㅋㅋ
똑같이 술쳐먹고 놀아서 나 포함 4명 다 살이 토실토실 올랐는데

90초 일때랑은 클라쓰가 다르다 ㅅㅂ

장점은 딱 하나 있다

다운힐 스페셜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민있어도 멸치쉐끼덜 페달링 해봐야 귀엽더라

근데 자괴감 ㅆㅅㅌㅊ

이제 다이어트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