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까 잘때 접어서 텐트 안에 보관 가능한거 빼고는 별로 이점이 없어보이는데 브롬톤+캠핑 = 브롬핑 이라는 장르까지 있더라고 별로 이해가 안되네보니까 속도도 잘 안나올거 같은데 거기에 짐 까지 적재함 ㄷㄷ
갬성
언제든지 지하철로 빤스런가능
갬성 ㅇㅇ - dc App
캠핑 좋아하고 브롬톤 좋아하면 브롬핑 하는거지 뭐 - dc App
"내가 이렇게 고상한 취향이 있고 여유롭게 여가를 즐긴다"
갬성+접어서 전용 방수팩 뭐 그런걸로 감싸버리면 평일 언제든 아무철도든 지하철 탑승 ㅆ가능 버스도 탑승가능
이해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