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낀점 1. 처음에는 이자세로 어떻게 타 이랬는데 좀 익숙해져서 통증도 많이 줄고 탈만함. 패드를 괜히 입는게 아니구나. 2. 평속 20km가 쉽지 않구나. 장거리 탄게 아니어서 그런가 열심히 밟아도 시내 들어와서 속도를 줄이면 평속이 확 주네. 3. 자도로만 다녀도 식겁한 순간이 한두번이 아님. 개인이 조심해야겠음. 모두 안라하자 - dc official App
평속을 내고 싶으면 사람없는곳 찾아다녀야됨.. 난 타는것에 만족함.. - dc App
갯골생태공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