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이나 스프린트가 아니어도 평지갈때 살짝살짝 댄싱하면서 다님전체주행의 4~50%는 안장에 엉덩이 붙인체로 좌우로 찔끔찔끔 댄싱하면서 주행하고있더라이러면 혹시 골반이나 허리나 어디에 안좋나?
안장높게했네
안장 높으면 이러는거임?
댄싱을 하는데 안장에 궁디를 붙인다고? - dc App
진짜 유사댄싱임 엉덩이 안장에 붙인체로 자전거 좌우로 사알짝사알짝 흔들흔들하면서 페달링함
평지만 이러고 업힐은 그냥 엉덩이 떼고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런 댄싱도 치고 함
안장이 높은거
글쎄 업힐시엔 골반까지 동원하면서 페달링해주는게 좋은데 중요한건 무릎 정렬이 안 흐트러져야함 골반 튕구다가 무릎이 좌우로 비틀리면서 흔들리면 뭐.. 뻔한 결말이겠지 - dc App
본문에 안썼는데 클릿은 안쓰고 평페달 쓰긴함
항상 페달링에 집중하면서 무릎을 지켜주자 흔히들 케이던스 90 유지하라는데 그것보단 본인이 제일 안정적으로 페달링 유지하면서 부하가 적은 케이던스로 타는게 좋아 고케이던스 한답시고 낭창낭창 거리면 무릎나감 - dc App
평지에서 이런식으로 살랑살랑 약하게 댄싱치면 정면에서 봤을떄 무릎이 위아래가 아니고 좌우로도 움직임 = 무릎에 안좋음 이란거지?
일단 난 케이던스 낮아도 70이상, 가급적이면 80~90 유지하면서 다님
애당초 안장이 높게 세팅돼서 골반흔들리는거
좌우라고 딱잘라 말하기보단 위아래 움직일때 특정 구간에서 좌우로 비틀리는 모션이 나오는게 대체로 안 좋다는 거임 예로 스쿼트 할때 무릎이 안으로 회전하면서 무너지는 현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