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보러갈때는 패니어 두개 챙겨가야된다고 전에 깨달았는데

또 금붕어같이 패니어 한개만 달고 나옴 ㅋㅋㅋ...


거의 15kg쯤 실렸을건데

진짜 자장구가 옆으로 기울어지는 느낌 제대로 느낄수 있었음




글고 1x11 다 좋은데 지금세팅에선 항속기어비가 뜸한게 흠인듯

(15-18-21t 순이라 100찍고 변속해도 80 초반대로 떨어지는)



그런데 시마노 SLX/XT 11-46t들은 15-17-19-21이라 전에쓰던 10단 11-36이랑 똑같은데

가격이 좀 비싸네

짱깨새끼덜 스프라켓 만들거면 좀 시마노거 베껴서라도 잘 만들지 ㅡㅡ
아니면 37t 따로 만들어서 끼워넣기가 그렇게 싫었냐...



반대로 아직 산에서 굴러본적은 없지만 체인링 34t는 일상용에선 좀 과하게 작은 느낌도 있는거 같기도 하고

2x 쓸때는 크랭크 아우터에서 스프라켓 이너 가면서 갈리는 소리 나면 크랭크를 이너로 바로 옮기느라 거의 반자동적으로 풀이너가 돼서 낮은 기어가 뭔가 적은 느낌이었는데

1x는 기어를 계속계속계속 내리는 느낌이라 한장이 아니라 여러장이 남았었네? 싶음


물론 빡센 임도나 중장거리 업힐 가면 0.6대 기어비 찾고있을거 같기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