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충 싸구려 하이브리드로 국종하다가 좋은 자전거 타고싶은 맘 생겨서 지개미 리볼트 2 샀는데 존나 화난다...










가자마자 자기들도 몰랐다면서 도장 까인거 얘기해주면서 9만원 깎아준다고 하길래 기껏 매장까지 오기도 했고 물량도 언제 들어올지

몰라서 그냥 현금으로 받고 집까지 타고 갔다.. 그러다가 다음날 여기저기 보다가












앞포크에 짐받이? 다는 구멍중 하나가 요렇게 돼있어서 다음날 매장가서 물어보니까 볼트 체결은 정상적으로 되니까 문제는 없다는데 이것도 넘어갔음..

(저 바깥에 원으로 그 고무마개?에 찍혀서 난 자국은 나머지 3군데도 똑같이 있더라) 근데 방금 안장쪽 살펴보다가











안장 장착하는곳? 왼쪽이 뭉개져있더라.. 보면 한쪽면만 그런게 아니고 양쪽면 다 뭉개져있는거 보니까 안장 조립전에 찍혔다는건데.. 조립하면서

무조건 볼 수 있잖아?? 차라리 첫날에 같이 이야기해줬으면 넘어갔을텐데 일부러 이야기 안한거 같음.. 처음으로 돈벌어서 산 비싼자전거인데 흠집 투성이인데

이거 화나는거 정상이지?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