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 곧 내
평지에서 짧은 오르막을 올라가기 전에는
두가지로 나뉜다고 생각함
예를 들어서
1. 평지구간에서 파워를 사용해 가속한 다음 관성을 이용하여 경사 구간에서 적은 파워를 유지한다.
2. 평지구간에서 파워를 유지해 속도를 유지한 다음 파워를 내 속도가 감소하지 않도록 한다
이 두가지 케이스의 총 이동시간은 동일하다고 했을때
어느쪽의 케이스가 소모한 파워의 양이 적을까
생각보다 어렵진않을거 같은데
나는 이에 대한 실로 놀라운 증명법을 발견하였으나
여백이 부족하여 이곳에 적지 않겠다.
몸무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경우엔 후자가 더 빨랐음.
선수들은 이럴때 이렇게 한다고함. 짧은 오르막 VOLANT-RACEVOX
응 전자 압도적 승리
왜죠
이론상으로 "파워"만본다면 평지구간 가속이 공기역학적 손해를 많이보지않을까
속도에 제곱에 비례하니까 속도가 커질수록 손해가 무조건 있다. 이건가?
내 짧은 능지는 그렇다고봐요
속근을 많이써야하는 고각업힐이라면 먼저 속도 붙여놓는게 에너지는 많이써도 좋을지도..?
모델링 해줘.
능지 떨어지는 공대생이라 그뉵 잠기는건 모름 ㅅㄱ
근데 요소가 한두개가 아니라서 생각보다 어렵긴 할듯 각도에 따라서, 몸무게 따라서, 거리따라서 조건이 너무 많아가지고 어지럽네 시간만 많으면 고민해보고싶은데 그럴시간은 없고 근데 웃긴건 그 시간아껴서 더 공부할 생각은안하고 폰이나 잡고있고 씨발 공부하러감
나도 시발 화수 시험인데 시발 공부하러감
gcn인가 그 아재들 말하기를 그냥 가속하지 말고 가래
1번이 좋을때가 짧을 오르막 코스면 더 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