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피팅 질문글입니다.
이번에 자전거를 구매했는데(에몬다 아님)
그린거 처럼 다리가 쫙 펴지려면 6시 방향이 아닌
5시나 4시방향쯤에 다리가 가야 발이 쫙펴집니다.
또 목이 좀 아픈데 이건 스탬과의 거리가 멀면
그럴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안장을 좀 앞으로 땡기고, 안장을 올리면
앞에 말한 두 문제가 해결되는게 맞나요?
이번에 자전거를 구매했는데(에몬다 아님)
그린거 처럼 다리가 쫙 펴지려면 6시 방향이 아닌
5시나 4시방향쯤에 다리가 가야 발이 쫙펴집니다.
또 목이 좀 아픈데 이건 스탬과의 거리가 멀면
그럴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안장을 좀 앞으로 땡기고, 안장을 올리면
앞에 말한 두 문제가 해결되는게 맞나요?
그러면서도 적응할 기간이 필요할겁니다
피팅 방법은 저렇게 하는게 맞을까요? 적응은 얼마나 걸릴지 걱정입미다
근데 의외로 조금씩 바꾸다가 딱 맞으면 일주일안에 적응했음
하사점은 6시, 5시 기준 제각각이야. 목이 아픈건 상체각 자세가 낮아 머리를 많이 들어서 시야확보를 한다거나, 너무 굽은 자세로 역시 목을 들어야 할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