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사벙 참석은 이번으로 3회차네요.
새벽 5시에 일어나서 밥먹고 준비해서 6시에 구리역으로 출발.
최고기온이 영상 11도라고해서 춘추용 장갑끼고 나갔는데 새벽아침이라그런지 매우 추웠음.
가민온도계는 영하 5도가 찍히고있고.. 손에 동상걸리는줄.. 손이 너무 시려서 겨드랑이에 손넣고 달림.
참가인원 3명이었는데 한명 불참해서 공방님이랑 둘이서 출발. 작년인가 노동당사 갔을때도 둘이서 갔던 기억이 남.
가는길 역풍이었는데 난 뒤에서 피빨고 샤방하게 탔음.
훈련중인 실업팀 선수들하고도 마주쳤는데 서로 인사받아주고 나름 재밌었음.
식사는 간단하게 중국집에서 먹고 노동당사에서 30분정도 쉬다가 복귀 출발.
중랑천 내려가는길에 라이트 거치대 부러짐. 경량알루 마운트였는데 피로파괴인가? 그나마 자전거길에서 부러진게 다행인듯.. 라이트가 두개라서 무사히 복귀함.
다음 기회에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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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어...
저 코스 한번 가봐야겠어요
미친 260키로를 탔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