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이밍 좋게 바로와서 탔는데
귀신같이 역무원이 찾아오던데

자전거 탑승 금지로 내보내려고 말하기에


바퀴 수리 하려고 바퀴 두개 풀고 들고 가는건데

이러면 자전거로 들고 가는게 아니지 않으냐 했더니


부피가 크니깐 이건 돈 을 내야하는게 있다
아시냐?
그런게 있었냐? 난 그런 얘기 들어본적 없다

근데 더 얘기를 안하고 이번은 보내주겠다며 가더라??


자전거는 미니벨로 접이식 아니면
따로 전용 커버로 포장시켜 보이질 않아야 하는듯?
바퀴를  분해해서 들고가는데도 그 난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