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서 1시 부터 비온다길래 12시 넘어서 집에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11시부터 비왔네요. 천둥치길래 대중교통도 끊겨서 걸어가는게 시간이 너무 걸릴까바 자전거타고 왔네요.
그런데 힘든 것도 힘든건데 왜 이게 재미있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비 맞은 자전거는 어찌하나요? 세차장에 에어 쏘고 오일링 하면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