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저도 아직 좆밥입니다만 (7년차)
3년 정도 타니까 자세가 어느 정도 안정 되더라고요
어떤 굇수들은 업힐에서 댄싱하는 폼도 경사도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한다고 하던데
저는 그 정도 수준은 아니고
평지, 다운힐은 후드 또는 드롭 앞으로 살짝 밀어주는 느낌+안장 살짝 뒤로 밀어주는 느낌+다리 허벅지 명치에 닿을락 말락 느낌
업힐은 댄싱은 후드 리듬에 맞춰 당기고 밀어주는 느낌+다리 핸들 리듬에 맞춰 다운튜브와 평행하게 뒤로 차는 느낌
시팅은 후드 리듬에 맞춰 당기고 밀어주는데 댄싱보단 약하게+안장 살짝 앞으로 당겨 앉은 느낌+다리 포크 방향으로 차는 느낌
뭐 대충 이렇습니다
어디까지나 제가 제 몸에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찾아낸 것이고요.
앞으로도 계속 바뀌겠지요.
개개인에 따라 골반의 각도와 유연성, 안장 각도, 허벅지-종아리의 비율, 무릎의 각도와 유연성, 발목의 각도와 유연성, 클릿의 종류, 클릿 슈즈의 종류
에 따라 상황이 천차만별로 달라지기 때문에 일괄 적용은 매우 힘들 것입니다...
화이팅....
정보추
아..그리고 유튜브 팁 백개 보는 것 보다 동네 허름한 로라방이라도 가서 몸으로 하루 조지는게 효과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