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50키로 정도되는 거리 돌아가는데
돌밟아서 펑크남
터덜터덜 3분정도 걷고 잇었는데
빵 거리면서 태워준다는거
자전거 싣고 감사합니다 연신함
자기도 자전거탄다면서 어쩌고 얘기하다가 자전거 수리점에 내려주고 빠빠이함
그냥 운좋앗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