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샬 중상급기로 시작한 사람들 대부분이 아주 빠른 기변을 하더라
조금 더 써서 스웍갈껄, 하는 아쉬움이 큰지
이 경로로 들어간 사람 대다수가 얼마 못타고 스웍으로 바로 넘어가더라고
물론 시작부터 기함으로 가지 않은 99%가 기변욕이 있는건 맞는데
습샬이 저게 되게 심한듯.
내 경우에 습샬은 추천 잘 안하는 이유가 저것 때문임
입문기 = 입문기 주제에 지나치게 고가
중, 중상급기 = 결국 스웍이 마음에 걸림
결국 입문부터 기함으로 가야 후회가 없는 편인데
타막은 입문자 시선에 자전거가 너무 노멀함.
고인물은 오히려 그 노멀함을 좋아하기도 하는데
입문자가 큰돈 써서 기함 갈때는 남(일반인) 보기에
마냥 비싸보이는 것을 원하는 경향이 있어서 적당하지 않은듯
입문부터 기함사면 낙차할때 박살날까봐 무섭지않음?
감상용으로 타려는 사람과 진짜 타려는 사람은 몇마디만 나눠보면 감이 옴 근데 나한테 상담하는 분들이면 좀 이것저것 알아보고 피팅과 함께 찾아보는 분들이라 감상용으로 찾는 사람이 많지는 않음
나 로드 입문 600만원짜리 샀는데 소극적으로 타게 되던데 1000만원 넘는거로 입문하면 더 떨릴거 같은데
진짜 다 맞는말 같다ㅋㅋㅋ 각 등급별 입문자들 마음같은거
스웍은 누가 봐도 오 비싸겠네 티가 남
처음보는 사람이 보기에는 트렉이 비싸보이지않아? 글씨가 개커서 ㅋㅋㅋ
상담하고 처음 고를때 같이 앉아서 디자인 하나하나 넘겨주면서 보는경우 많은데 스웍 타막보고 우와~ 하는 경우는 잘 없음. 스웍의 존재를 미리 알고 그냥 스웍스웍 하는 경우는 많아도. 보통 입문자가 디자인 눈으로 보고는 도그마나 마돈, 에어로드나 S5정도까지 좋아하는거같음
근데 그냥 스페셜라이즈드 써있는것도 모 브랜드들 네이밍 써있는것보다는 나아보임 ㅋㅋ - dc App
피터한다는 게이 맞지? 서울에 피팅샵 추천해줄 수 있음?
괜히 내 광고나 아는 데 소개시키는거 같아서 그런 추천은 못하겠음. 진득한 관심이 있다면 그냥 처음부터 모두가 알고 있는 과천의 거기로 가는게 좋지 않겠냐
입문은 싸게 기변은 한방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