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질문만 하네요.
답변하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회사 근처 헬스장도 들어가서 자출시 샤워도 하고 근력도 키워볼려고 합니다.
여하튼 제가 타는 SCR2 가 좋긴 한데 6개월동안 타면서 좀더 성능?을 체감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업글을 뭐 있나 보니
타이어 바꾸는것이 유의미하게 체감된다고 해서요.
하여 바꿀려고 하는데요. 혹 어떤종류 의 타이어로 바꾸면 좋을까요?
다나와 기준으로 튜브리스? 등 종류가 4가지가 있던데 일단 잘 모르니 검색을 해도 결국 뭐가 좋을까 싶어서요.
일단 안정감과 속도가 조금이라도 더 나왔으면 해서요.
튜블리스, 클린처 등등은 휠까지 바꿔야 하는거니까...바퀴 겉의 고무로 된 "타이어"만 바꾼다는 얘기지?
옙,
[타이어의 성능] [가격]은 비례하지만 [타이어의 성능] [펑크확률 + 마일리지]는 반비례한다 알고 사라
솔직히 바꿔서 체감될정도면 휠 자체를 다 바꿔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