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충 세워놓고 밥먹고있는데 무심결에 옆에 보니까진짜 내가 간지나는걸 타고 있구나 이제야 체감되네근데 내 몸이 간지가 안나서 상쇄가 된다고 봄가끔 저렇게 창가에 세워두면 진짜 쌉간지나네주인이 느려서 미안해...
안장 저러고 탄다고?
원래는 코 짧은 안장을 써야되는데 불가피하게 긴거 쓰니까 어쩔수 없음; 코어로 버틴다
안장코길이가 기니까 더 수평으로 해야되는거 아님?
안장 저래놓으니까 급식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