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대충 세워놓고 밥먹고있는데 무심결에 옆에 보니까
진짜 내가 간지나는걸 타고 있구나 이제야 체감되네
근데 내 몸이 간지가 안나서 상쇄가 된다고 봄
가끔 저렇게 창가에 세워두면 진짜 쌉간지나네
주인이 느려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