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닉 그거 170짜리 교육받고 나와서 샵하는 애들 있는데

얘네들은 경험이 없음.

특히 알바 몇년하다가 샵차리는 미케닉.. 설명을 잘못함

소음부분이나 장비부분이나.

근데 선출들은 다름.

자전거판 특성상
예민한 애들은 지들이 지 자전거 손보고 자가수리하고
이게 패시브라

선수 은퇴하고 샵 차릴때되면 어지간한 미케닉이 와도 선출한테 경험이 밀림.

우리동네도 선출이 하는 샵 있는데 난 거기만감.

소음이 나면 왜 나고 프로선수들은 어떻게 정비하고 어떤게 불량이라고 보는지 딱 자세히 알려줌.

드레일러랑 브레이크 셋팅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네이버에 샵 쳤는데
선출이 운영한다?

믿고가면됨.




약스트롱도 은퇴하고 자전거포 하면서 살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