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케닉 그거 170짜리 교육받고 나와서 샵하는 애들 있는데
얘네들은 경험이 없음.
특히 알바 몇년하다가 샵차리는 미케닉.. 설명을 잘못함
소음부분이나 장비부분이나.
근데 선출들은 다름.
자전거판 특성상
예민한 애들은 지들이 지 자전거 손보고 자가수리하고
이게 패시브라
선수 은퇴하고 샵 차릴때되면 어지간한 미케닉이 와도 선출한테 경험이 밀림.
우리동네도 선출이 하는 샵 있는데 난 거기만감.
소음이 나면 왜 나고 프로선수들은 어떻게 정비하고 어떤게 불량이라고 보는지 딱 자세히 알려줌.
드레일러랑 브레이크 셋팅은 뭐 말할 것도 없고.
네이버에 샵 쳤는데
선출이 운영한다?
믿고가면됨.
약스트롱도 은퇴하고 자전거포 하면서 살고있음
막줄에서 신뢰가 확 가네 약 추천도 낭낭하게 해주겠네
암스트롱 샵가면 약물 디자인도 해줌?
반례가 꼭 있어서 난 모르겟다..
선출이 일하는 샵 몇군데는 대체로 라이딩경험위주의 조언을 많이해주는편이긴하더라,, 그러다보니 경험위주의 억지를부리는경우가 종종 있긴함
자전거판은 아니라도 다들 이런 경험 엄청 해봤을 듯. 뭔지 알겠다
수십년간 페달만밟던 경험으로 알아낸 명제가 이론상 부정당하다시피할때 인지부조화와서 개소리하며 빼애액거리는 샵돌이도 봣음,,
ㄹㅇ.. 인터넷보고 물어보는거라고하면 게거품 물면서 자기말만 맞다고함
좋은게 더 많긴 하지만 피지컬로 극복한 걸 일반인에게 적용하려고 하는게 가끔 있음 ㅋㅋ
내가타봣는데-
동호회 출신들은 별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