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ㅡ 부산 국종완료했고

이젠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차 끌고 종주길 도장 찍고오는게 취미인데
(집ㅡ자전거시작점 : 자차로 이동 / 도장 3개정도 찍고 리턴 / 차타고복귀)
국종해보니깐 종주길은 진짜 외곽이라 샵도 멀고 뭐가 없더라

그래서 공구통을 항상 열심히 챙겨가는데

불필요한거나 줄일거 없을까? 키가 작아서 작은 사이즈 자전거에 꽂고

빼는게 너무 힘들어.


작은 자물쇠 ㅡ 잠깐 화장실용
인젝터 겸 미니펌프, Co2, 튜브, 펑크패치
라텍스 장갑, 물티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