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ㅡ 부산 국종완료했고
이젠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차 끌고 종주길 도장 찍고오는게 취미인데
(집ㅡ자전거시작점 : 자차로 이동 / 도장 3개정도 찍고 리턴 / 차타고복귀)
국종해보니깐 종주길은 진짜 외곽이라 샵도 멀고 뭐가 없더라
그래서 공구통을 항상 열심히 챙겨가는데
불필요한거나 줄일거 없을까? 키가 작아서 작은 사이즈 자전거에 꽂고
빼는게 너무 힘들어.
작은 자물쇠 ㅡ 잠깐 화장실용
인젝터 겸 미니펌프, Co2, 튜브, 펑크패치
라텍스 장갑, 물티슈 있음
이젠 시간이 없어서 주말에 차 끌고 종주길 도장 찍고오는게 취미인데
(집ㅡ자전거시작점 : 자차로 이동 / 도장 3개정도 찍고 리턴 / 차타고복귀)
국종해보니깐 종주길은 진짜 외곽이라 샵도 멀고 뭐가 없더라
그래서 공구통을 항상 열심히 챙겨가는데
불필요한거나 줄일거 없을까? 키가 작아서 작은 사이즈 자전거에 꽂고
빼는게 너무 힘들어.
작은 자물쇠 ㅡ 잠깐 화장실용
인젝터 겸 미니펌프, Co2, 튜브, 펑크패치
라텍스 장갑, 물티슈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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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보다 작으면 다 안들어갈거같아서
토픽 ALT 포지션 << 이거 사서 달면 꺼내기 편해져
오 추천고마워 한번 고민해볼게
물티슈 빼고 co2는 하나만 있어도 됨 그리고 튜브 잘 접으면 저것보다 더 작고 타이트하게 접힘
아직 써본적이 없어서 실패할까바 2개챙겻엌ㅋㅋㅋ줄여봐야겟다 남자라면 한방에 도전이지. 튜브는 저거 포장 뜯은 상태로 건들지도 않은건데 더 작게된다고??
고민말고 저대로 다녀
과감하게 버리고 다니면 됨... 카드한장으로 대부분 해결가능... 펑크나면 택시타면 됨..
보통 너무 외곽에 종주길이 잇어서.. 택시 부담스러워
타이어 찢어진거 보수할방법이없음, 다이소같은데서 파는 작은 순간접착제 하나랑 안에서 막을 타이어패치
타이어패치 따로사기 좀 그러면 비상금차원에서 천원짜리 한장이라도 넣어두셈
그리고 스티커타입 펑크패치는 가지고다니나마나임, 로드바이크 튜브는 접착식으로나마 간신히 때워서 쓸수잇으니까 굳이 펑크패치를 갖고다닐거면 스티커타입은 포기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