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튜블리스가 클린처보다 좋은건 알겠는데진짜로 튜블리스가 가끔 이럴땐 정말 싫다 싶을때 있음?2. 튜블리스는 평소에 실란트 채우고 공기압 체크한다던데클린처에 비해 더 많이 자주 신경쓰고 봐줘야할게 많은거임?빨리나도 가고싶어
좆같은 비드물리기만 해결하면 큰 거 없음. 라이딩을 보름넘게 못할 거 같으면 한두번 굴려주는 정도
처음 설치할때 빡셈, 클린쳐에비해 손이 더가는건 사실임 실란트체크도그렇고
1. 아직 없음. 이유: 장착은 샵에서 하거덩 2. 매일매일 공기압 점검하는 건 똑같음 - dc App
어짜피 힘든건 내가 안해서 상관없음ㅎㅎ - dc App
설치문제는 휠마다 다르긴하겠다..,
타는중엔 정말 타이어가 뜯기는펑크가 나서 다트박아도 안되는경우가 있었음, 그땐 그냥 클린쳐였다면 지폐나 타이어패치 넣고 순접발랏으면 해결됫을법한 상황이 있었음. 물론 택시불러야했지 -_-
한참 안탈때 바람 다 빠지고 비드 이탈 되었을때 집에 남은 co2도 없을때 빡침 - dc App
1번-타이어 어거지로 빼다가 손에 실란트 범벅될때. 말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