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런 정도 차이는 가만 둠?
아니면 둘이 맞춰놔?
라이덕이 파워가 4정도 높아.
원래는 파테할때 개힘들게 와트바이크로 했고
작년 12월이었는데..
그거 테스트하고 로라방을 다녔고
그 값으로 가민 라이덕 쭉 놔뒀는데.
언제부터 지들끼리 10이상 떨구다가
필드라이딩하면서 조금씩 오르고 변하다
다시 그 파테한 값에 비슷해진게
라이덕이고 1낮게 잡혔음.
필드라이딩은 파테하면서 탄게 아닌데다
겨울 로라방을 3개월이나 다녔던터라
그때 파테 수치보다 지금 해본다면 조금 높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첫 파테 수치로 놔두는게
실질적으로 더 오래탈 수 있을거 같기도 해서
새로운 파테로 갱신하는건 별 생각은 없거든?
걍 라이덕이나 가민이 새롭게 ftp갱신해서 높게 잡지 않는한..
라이덕이나 가민이 그값에 가장 비슷한건 라이덕이고
가민은 라이덕보다 4가 낮게 나오니
이걸 통일 시킬지 놔둘지 그것이 궁금해서 묻는거야.
아니면 둘이 맞춰놔?
라이덕이 파워가 4정도 높아.
원래는 파테할때 개힘들게 와트바이크로 했고
작년 12월이었는데..
그거 테스트하고 로라방을 다녔고
그 값으로 가민 라이덕 쭉 놔뒀는데.
언제부터 지들끼리 10이상 떨구다가
필드라이딩하면서 조금씩 오르고 변하다
다시 그 파테한 값에 비슷해진게
라이덕이고 1낮게 잡혔음.
필드라이딩은 파테하면서 탄게 아닌데다
겨울 로라방을 3개월이나 다녔던터라
그때 파테 수치보다 지금 해본다면 조금 높을거 같긴한데
그래도 첫 파테 수치로 놔두는게
실질적으로 더 오래탈 수 있을거 같기도 해서
새로운 파테로 갱신하는건 별 생각은 없거든?
걍 라이덕이나 가민이 새롭게 ftp갱신해서 높게 잡지 않는한..
라이덕이나 가민이 그값에 가장 비슷한건 라이덕이고
가민은 라이덕보다 4가 낮게 나오니
이걸 통일 시킬지 놔둘지 그것이 궁금해서 묻는거야.
그냥 냅둬 어차피 몸 오르거나 초기화 되면 바뀌는게 ftp 인데
사실 그냥 그 언저리구나 하는게 맞지 ㅋㅋ 뭘 1단위까지 신경 쓰는지… 0.1단위는 왜 무시함 - dc App
1단위는 그냥 그때 파테에 제일 가까우니깐 그런거고. 가민이랑 라이덕 4차이를 맞출지 놔둘지를 물어본거
맞춰서 얻는 이점이 뭔지 생각해보면 좀 나을듯 - dc App
둘의 존 구간이 좀 다른거? 존 구간 하위끝으로 달렸을때 가민이 낮다보니 라이덕 보면 존을 하나 낮춰 잡는거 같고?
어차피 라이덕을 보니까 라이덕에 다 맞춰둠
라이덕이 좀더 보수적으로 잡고 가민이 좀 넉넉하게 잡아주는 듯 아님 계산방식의 차이일수도... 큰 차이는 없으므로 참고 정도만 하면 될 듯. ftp도 자전거의 재미중 하나긴 한데 오차수준의 파워에 목멜 필요 있나 싶음... - dc App
훈련이 어디에 되어있나 볼때 가민 존4 하위구간으로 탔다면 라이덕은 존3로 잡고 그런거 같아서. 이걸 놔둘까 말까한거..
라이덕만 보며될거 같은데...유료화 낌새가 있으니 가민기준으로 봐도 될거 같고 본인이 편한대로 하면 될듯... - dc App
아- 유료화가 ?
TTE라는 개념을 이해하면 쉬운데… 암튼 라이덕이 한국 동호인 현실에 더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