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진 가려고 북단을 탔는데 계양대교에서 길이 막혀서
어떤 로여랑 같이 엘베를 탔음
남단으로 내려와서 로여가 "어디까지 가세요 제가 초행길이라"
나는 "정서진 가요"
로여 "따라가도 될까요?"
나는 "아뇨 저 빨리 갈거라 못 따라 오세요"
로여 "아네"
왜 이런 대화가 나왔는지 궁금하면 댓 달아라

로여 복장이 후드티,레깅스에 야구모자 쓰고 에어팟을 끼고 있었음
이해가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