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입문전 울동네에 완전히 자전거에 미쳐버린
자덕오빠가 있었는데..
키도크고 몸도 마른편에 얼굴도 잘생겼지만
자전거 수트입고 다니는거보면
'왜저래?'라는 생각이들었음 약간 전신수영복입고 길거리를 활보하는거 같달까..
멋있단 생각이 1도안듬
차라리 추리닝바지에 반팔티 입는게 멋있었음

그러나  내가 자전거에 입문하고 수트입은 남정네들의 뒷모습을
수없이 보게되자 그때부터 수트입은남자가 너무 멋있어 보임..

결론:자전거타지않는 일반인 눈엔 전신수영복이나 다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