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105 넘어진거 그런거 없다.


한 3번 탄거같다.


타고나면 집에서 물티슈로 타이어 까지 닦으면서 관리했다.


용품 다 질렀는데 처분 어떻게 할지 고민이다.


자전거만 180쯤에 팔면 살사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