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23만원에 샀음... 거의 최저가인거 같고...


셋팅을 해보니까... 이게 북미지도만 받아옴... (뭔가 내부에 변수값이 있을텐데.. 아직은 모르겠고..)


하여튼 한글 자체가 아예 폰트가 없는듯...


그래서 찾아보니 open street map 자전거 지도를 외국넘들이 쓰더라..


그래서 이게 가보니까 가민용으로 컨버팅해주는 서비스가 있더라..


신청하니까 2년걸리네 ㅋ


다시 찾아보니 한국지도만 osm맵 사용자 모임이 페이스북에 있더라..


그래서 그걸로 해보니... 한글이 안나와서 한글부분이 몽땅다 이상하게 나옴.. 그래서 결국


내가 다시 컨버팅을 해야 하더라...


한글로 나오는 부분을 영문으로 체크하는 부분이 있더라고...


이거 빼고 지도를 다시 재생성함...


그래서 성공...


osm맵도 그런대로 쓸만할까? 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어짜피 기흥에서 가져온 맵도 osm맵일꺼라 추측됨..


하여튼 지도도 잘 나오고 오늘 테스트 라이딩 가봐야지..라는 생각이 든다..



ps : 


간만에 자바를 돌리니... heap사이즈 에러 등등등 막 이상한게 뜨길래..예전 개발자 하던 생각이 막 나더라..


결국 자바가 32비트 잘못 깔아서 생긴 오류... 


쩝... 역시나 자바는 환경 설정이 50%먹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