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여름 가을에 평일 주말 안가리고 많이들 가서 그 지역에 돈 쓰고 할텐데ㅋㅋㅋ
이용객 많을땐 열차 한칸정도 아예 자전거칸 하면 지들끼리 자전거 비비면서 잘들 갈거아냐 일반 여행객들이랑 분류도 되고
난 경의선 맨끝칸 자전거칸으로 운영해서 거기 자전거 우글대는거 그렇게 나쁘게 안봤음
오히려 칸마다 카오스처럼 섞여있을 자전거들 한곳에 모아 정리해놓으니 보기엔 충격적이어도 일반 이용객들에 피해는 덜감
그리고 4대강마다 자도 다 깔아놓은게 그러고 여행다니라고 깔아놓은건데 정작 거기까지 접근할 때 필요한 교통수단이 너무 반자전거적임
정책이 상충돼서 기껏 깔아놓은 자전거길 빛이 바래는 것 같음...
이렇게 강 따라서 자도 잘깔린 나라가 몇이나 될까 생각하면 진짜 너무 아까워
어제 ktx 실으려고 뒷자리 예매했더니만 의자 뒤가 벽에 붙어있는 기차 걸려서 2만원 내고 2시간동안 간의의자 앉아서 자전거 받치고 왔더니 살짝 킹받아서 씀
이용객 많을땐 열차 한칸정도 아예 자전거칸 하면 지들끼리 자전거 비비면서 잘들 갈거아냐 일반 여행객들이랑 분류도 되고
난 경의선 맨끝칸 자전거칸으로 운영해서 거기 자전거 우글대는거 그렇게 나쁘게 안봤음
오히려 칸마다 카오스처럼 섞여있을 자전거들 한곳에 모아 정리해놓으니 보기엔 충격적이어도 일반 이용객들에 피해는 덜감
그리고 4대강마다 자도 다 깔아놓은게 그러고 여행다니라고 깔아놓은건데 정작 거기까지 접근할 때 필요한 교통수단이 너무 반자전거적임
정책이 상충돼서 기껏 깔아놓은 자전거길 빛이 바래는 것 같음...
이렇게 강 따라서 자도 잘깔린 나라가 몇이나 될까 생각하면 진짜 너무 아까워
어제 ktx 실으려고 뒷자리 예매했더니만 의자 뒤가 벽에 붙어있는 기차 걸려서 2만원 내고 2시간동안 간의의자 앉아서 자전거 받치고 왔더니 살짝 킹받아서 씀
딴 나라 다 안 되는 고속버스 자전거 싣는건 되는데 딴 나라 다 되는 기차 싣기가 안 되는 이상한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