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공원에서 4~8살 사이로 보이는 귀여운 애기가 자전거가 신기했는지 갑자기 달려들어서 깜짝 놀라서 핸들 꺾었다 낙차했음 애기는 옆에 어머니도 놀라서 잡아 댕겨서 괜찮은대 내 애인이 다쳐서 가슴이 너무 아파.... 괜찮은척 하고 왔는대 맴찢이네 ㅠㅠㅠㅠ - dc official App
씨발
난7살때 횡단보도로 달려가다가 차 박을뻔한적 있는데 ...그떄 엄마가 개같이 혼낸적있어서 그후로 잘지켰지
저속에도낌새이상하면걍소리질러서막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