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는 사계절이 존나게 뚜렷해서
야외에서 장시간 가만히 앉아있기 어려움


유럽은 그래도 한여름에 그늘에서 쉬기 좋고
한겨울은 경량패딩 입고도 앉아서 에스프레소 한잔정도 먹을만함.


근데 한국은?

여름에 밖에 있으면 그냥 몸이 녹거나 진이 다빠짐

겨울은? 동상위험도 있음.

끽해야 한국에서 노천카페는 봄 가을 7달 정도 즐길수 있음

근데 봄은 또 미세먼지때문에 밖에 안있자나

가을만 치면 딱 세달정도 이용가능함.

한국은 그냥 실내인데 통창뚫어서 창밖을 보는게 제일 효율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