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평교에서 32정도로 가는데 나보다 빠른거같길래 지나가라고 길터줬더니 안지나가고 딱붙음.

안조지고 숨안차게 속도 좀 줄이려고 29~30 정도로 내려도 추월을 안함.

빨려고 작정했구나 싶어서 32~34로 수신호 다 해줘가며 태평음수대 근처까지 끌고갔는데

옆으로 빠지면서 인사하나 없이 휙 사라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