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를 버스타고 전북강진가서

섬진강 자전거길 뽀개고

광양에서 목포로 가서 1박 후

영산강 자전거길 뽀개고

다시 광주에서 군산으로 올라가서

금강 자전거길 뽀개고

공주나 신탄진에서 1박하고

대청댐 찍고 오천 자전거길 뽀개고

연풍교차로는 국종때 미리 찍어놔서

괴강교 찍고 복귀하려하는데

내가 걱정되는건

1. 일요일 출발이라 버스에 자전거 싣기가 걱정됨

2. 이 루트로 해본 사람들의 의견이 궁금함

원래 계획은 오천갔다 금강가서 하행으로 조지고

다시 목포에서 담양으로 가서 버스타고 쩜프해서

광양으로 하려고 했거든

근데 정보 찾아보니 역풍땜시 아래서 위로 가라는 의견이 많아서 수정했는데 종주해본 라이더들의 의견 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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