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도로였다면




오늘은 다시 CX휠셋으로 돌아왔습니다


타이어는 같은 35c고 이친구는 블럭입니다



도로 여기저기 다니다 다시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홈코스도 타주고




머드도 타줍니다




숲길도 타고







여기저기 연습합니다



마침 비가 와서 장마시즌 라이딩을 미리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제 스티그마타의 시그니쳐 해골




해가 저물어갈 땐 산이 어두워지므로 다시 시티라이딩을 즐겼습니다


빠르게 타는 곳은 도로로 나와서 탔습니다





매우매우 즐거웠습니다


복귀해서 얼른 씻고 준비했습니다





그럼 불금 다들 좋은 시간 보내세요


5월에 앤듀로를 타야할 일이 생겼으니 다음 주부턴 MTB도 조금씩 다시 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