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때는 돈지랄 같다가도
가만 보고 있자니 그냥 너무 이쁨
파슾 카본휠까지 끼워 놓으니까
솔직히 스컬 400 탈때보다 뭐랄까 비주얼적 만족감이 크다
무릎부상 후 오래 시즌오프중인데
걍 보고만 있어도 흐뭇해
무게? 씨발 자전거 마실용 이외로 안탄지 반년은 되어서
가벼운지 안가벼운지 이젠 체감도 안됨ㅋㅋㅋㅋ

결론: 카본차는 그냥 예쁜게 존나 중요하다
어차피 시즌오프 되면서 오래 못타고 실력도 폐급되면
가벼운 무게에서 오는 이점이 안느껴진다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