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매드맥스마냥 기름과 물이 메말랐고 전기는 꿈도 못꾸는 포스트아포칼립스라고 가정하면
이동 수단으로 가솔린차, 전기차, 전기자전거 등은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고
튜브리스, 튜블러, 클린처 등도 무의미하다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튜브와 타이어는 소모품이고
내가 가지고 있는 펌프의 수명은 유한하기 때문에...
카본 프레임, 알루미늄 프레임도 포아 상황에선 신뢰할 수 없다
로드는 수개월-수년간 진행되는 장거리에는 부적절하고
MTB는 무거워서 장거리 시 체력의 소모가 크다
크로몰리 프레임 그래블 바이크에 32c~40c 정도의 통고무 타이어...가 가장 적절할 듯 하다
대충 이런 느낌이 날 듯 하다
서바이벌 상황이라면...저기 짐에 총도 추가해야겠지
물론 한국에서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확률은 한없이 낮으므로 재미로 생각하는 것이다
생환백 매고 안전지대로 고고 - dc App
사실 이게 맞음
자전거 같은 이동수단은 포아 상황에선 그냥 움직이는 표적이지... - dc App
나도 벙커에서 존버할 것...현대사회에서 자전거는 레저용이다
저런 프레임 너무 예쁨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