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이라면 동네에 한두군데 다 있는 다이소


선구리 2천원. 하드케이스 2천원. 합해서 4000원

하드케이스는 친구줄거라서 사보았어오. 

렌즈는 폴리카보네이트 자외선 차단 UV400 적용.


스포츠형 답게 얄상하게 생겼고. 부드러운 코받침이 달려있는거시에오.

마감은 선구리 전체가 2천원짜리 마감이 아닌거시에오.

다이소 갈일있으면 부담없이 하나 주워와서 사용하셔도 무방한거시에오.


리뷰가 하나있어서 링크해보아오.

저번에 소개한 3M SF 400 시리즈도 강추 하는거시에오.

시이발 품질차이도 별로 없는데 앞에 자전거만 붙이면 금테도 안둘렀으면서

수십 수백배로 가격을 쳐 올려 받는거시에오.

나이키 아디다스 처럼 대형브랜드 기업도 아닌것들이.

의류. 악세사리. 오일류등. 10 자전거판 전체가.

마치 초딩학교애들 코뭍은돈 뺏어먹듯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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