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팔 져지 빕숏 입고 주머니에 바막 넣고

타면서 몸 데워지니 탈만했는데

쉴때 되니 땀 식어서 급쌀쌀해져서 바막 입고 복귀

오늘은 한강 바람 불고 쌀쌀해서 사람 별로 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