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벌 도저히 박힐 것 같지가 않은데


기존에 쓰던거는 그냥 아 이거 좀만 세게 땡기면 넘어가겠네 이런 희망이 보이는데


이건 시발 어떻게 박지 이걸? 좌절감부터 듬